지저인 대룡 팬픽 종족

Subterranean People, 地低人

1. 신체적 특징 및 생태, 능력
지저인들은 지저의 마그마층에 서식하는 규소생명체 종족이다. 지저인들의 몸은 바위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체적인 외형은 마치 토우를 연상케한다. 손가락과 발가락은 각각 3개, 2개이며, 몸 속에는 대량의 마그마가 마치 피처럼 흐르고 있다.

지저인들은 암수의 구분이 없는 무성으로, 새끼를 낳지 않는 난생종족이다. 알은 10일 만에 부화하며, 순식간에 성장하여 단 12세에 완전히 성숙한다. 평균 수명은 약 50년 정도 된다.

키는 개체별로 다양한데 대부분은 보통 5~7m 정도 되나, 몇몇 개체들은 매머드를 때려 잡는 것도 가능할 정도로 거대하게 자라나기도 한다. 저저인들의 몸은 암석으로 이루어진 만큼 무지막지하게 단단하고 두개골을 빠개는 것도 가능할 정도로 무지막지한 괴력을 자랑하며, 때때로 뿔도마뱀처럼 순간적으로 혈압을 높여서 마그마를 분출하는 공격을 일삼기도 한다.

지능은 지극히 낮으며, 자신보다 강한 존재에게 무조건적으로 복종하는 습성을 지니고 있다. 지금은 기존의 지배자였던 지저의 왕이 사탄에 의해 살해됨으로써, 현재는 사탄에게 복종하고 있는 상태다.

주식은 광물로, 희귀한 광물일수록 몸이 더더욱 단단해지고 강력해진다고 하며, 앞서 언급한 거대한 개체들이 바로 이러한 케이스다. 지저의 왕도 지구상에서 가장 희귀한 광물을 먹고 지저인들 중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얻게 되었으나, 사탄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2. 사회 및 문화
지저인들의 문명은 매우 원시적이고 힘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사회다. 이들은 마그마층에서 폐쇄적인 삶을 살아왔으며, 자기들끼리 싸우는 것이 일상이었다. 이들의 도시에는 옛 전사들의 석상이 세워져 있으며, 이들을 조상신으로서 숭배해왔다.

그러나 기이하게도 석조 기술과 건축술만큼은 비정상적일 정도로 고도로 발달되었으며, 이 때문에 이들이 만든 건축물들은 도저히 인간의 힘으로는 만들 수 없을만큼 기이하고 거대한 중후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이들이 만든 도시들을 보면 대체 어떻게 이렇게 지능이 낮은 종족이 우아하고 세심한 건축물을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 의구심이 들 정도다. 사탄의 본거지인 판데모니움도 이들의 작품이다.

또한 광물을 세공하는 기술도 뛰어나서 그 거대한 손으로 현미경으로 봐야지 가능할 법한 세공을 놀랄 만큼 세심한 손놀림으로 그냥 맨눈으로 세공해내기도 한다.

3. 서식 지역
지구의 마그마층.

4. 역사
저저의 마그마층에서 진화한 규소생명체인 지저인들은 본래 마그마층에서 지저의 왕의 지배하에 자신들만의 도시에서 살고 있었다. 이들은 지상의 일에 대해선 관심도 없었고, 그런 게 존재한다는 것도 알지 못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랜 세월 동안 지구의 핵 깊숙한 곳에 잠들어 있던 사탄이 깨어나면서 지저인들의 운명은 확 바뀌게 된다. 사탄은 지저인들의 왕인 저저의 왕을 살해하고 지저인들을 강제로 굴복시켰다. 지저인들은 현재 사탄의 노예가 되어서 사탄에게 굴종한 상태로 사탄의 도시인 판데모니움에서 악마들과 사탄의 수발을 들고 있다.

외계생물 대룡 팬픽 종족

1. 개요
외계생물들은 지구가 아닌 다른 세계에서 기원한 생물들로, 다른 차원이나 외계 행성에서 온 생물들을 통칭하는 말이다. 대부분은 지구에 관심이 없거나 있더라도 상당히 위협적인 존재들이다.

2. 목록
  • 스카이 인베이더
  • 커네리족
  • 미-고
  • 유로파인
  • 구그
  • 나이트건트
  • 문 비스트
  • 크툴루 스타 스폰
  • 크토니안
  • 샨타크
  • 이-그
  • 삼족오
  • 이스인
  • 날아다니는 폴립
  • 틴달로스의 사냥개
  • 비야키
  • 모쿠모쿠렌
  • 섀도우맨
  • 체인질링
  • 도플갱어
  • 문 피플
  • 루나래빗
  • 루나토드


(개념) 선인 대룡 팬픽 설정

선인들은 도사들 중 수행에 정진하던 이들 중 무엇인가를 계기로 깨달음을 얻고 천계로 승천하게 된 초월자들의 통칭이다. 이 초월자들은 천계에 도달한 용들처럼 신과 같은 권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불로불사의 존재다.

모든 도사들의 근본적인 목표는 천계에 도달하여 선인이 되는 것으로, 이것만이 모든 도사들이 평생을 걸쳐서 추구하는 궁극이자 유일의 연구 테마이며, 도사들의 혹독한 수행은 전부 이를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도사들은 평생 동안 아무리 혹독한 수행을 거쳐도 절대로 선인의 경지에 도달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게 되는데, 선인이 되었다는 전례는 역사 속에서 여러 번 찾아볼 수 있으나, 선인이 된 자들은 천계에 도달한 그 순간 바로 천계로 승천했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선인이 되는 법이 전해지는 경우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없었다.

때문에 도사들 사이에서는 선인이 되는 방법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며, 갖가지 방법으로 수행을 거치면서 천계에 도달하려고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실패한다. 이는 천계에 도달한다는 것 자체가 무지막지한 일이기 때문에 우주의 물리법칙 그 자체가 어떻게든 방해하기 때문이다.

(생물) 만티코어 대룡 팬픽 설정

Manticore, 獅子龍

1. 신체적 특징 및 생태, 능력
사탄은 자신의 마력의 영향으로 탄생된 합성생물들을 품종개량을 통해서 키메라로 안정화시켰지만, 키메라들에게는 여전히 치명적인 결함이 많았다. 이에 사탄은 키메라의 결함을 보완할 키메라의 상위종을 만들어내기로 하는데, 그 결과 탄생한 것이 바로 만티코어다.

사탄의 수도 없는 품종개량 끝에 만티코어들은 수도 없이 많은 생물들이 합성되어 원형인 키메라와는 크게 다른 모습을 지니게 되어서 사자 부분 이외에는 키메라와는 닮은 구석이 없는 생물로 변화하게 되었다. 전체적인 조형은 사자와 흡사하나, 등에는 드래곤의 날개가 돋아나 있고, 전갈의 인자가 발현된 것으로 보이는 꼬리가 달려 있고, 얼굴은 인간 내지는 그와 흡사한 지적종족의 인자가 발현된 건지 인간과 흡사한 형상을 하고 있고, 입 안에는 마치 상어처럼 흉측한 이빨들이 3겹으로 늘어서 있다. 또한 드래곤의 인자 덕분에 몸집도 드래곤에 맞먹을 정도로 거대해졌다

만티코어들은 원형인 키메라와는 다르게 욱체가 완전하게 안정화되었고, 지능도 비약적으로 발달했다. 만티코어들은 인육을 정말 좋아하는데 인간의 인자가 섞여있어서 인간의 언어를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고, 그 외형에서는 도저히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아름다운 목소리를 낼 수가 있다. 이 목소리에 매료된 불행한 희생양은 소리에 이끌려서 만티코어에게 향하다가 결국엔 잡아먹힐 것이다.

지능 이외의 순수한 무력도 만만치 않은데, 우선 입 속에는 각종 치명적인 병원체가 득시글대며, 코에서는 뇌세포를 망가트리는 치명적인 맹독가스를 내뿜을 수 있다. 전갈을 연상케하는 꼬리 끝에는 코끼리도 죽일 수 있는 독침이 달려있는데, 이 독침을 마치 총을 쏘듯이 발사할 수 있다. 흉악한 이빨과 발톱은 지구상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도 부숴먹을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하며, 언제나 희생자의 피가 묻어있어서 피비린내가 풍긴다. 또한 피부도 단단해서 아무리 총알을 갈겨대도 흠집 하나 나지 않는다.

무엇보다 이 마수들이 위험한 이유는 이들이 지적생명체를 잡아먹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딱히 지적생명체가 아닌 짐승의 고기를 먹더라도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굳이 지적생명체를 먹는 것을 극도로 좋아하며, 군대 하나를 잡아먹을 정도로 인육에 극도로 집착한다.

2. 서식 지역
동유로파와 중동

(생물) 키메라 대룡 팬픽 설정

Chimaera, 合成

1. 신체적 특징 및 생태, 능력
사탄의 영향력 하에 놓인 동유로파 지역은 사탄의 마력의 영향으로 인해서 온갖 변종생물들이 나도는 마경으로 변모하게 되었다. 개중에서 여러 종류의 생물이 합성된 생물들도 있다. 키메라가 바로 그 대표격인 생물이다.

이 끔찍한 생물들은 여러 생물들이 합성된 생물들을 사탄이 품종개량을 통해서 하나의 생물종으로서 안정화시킨 것으로, 사탄의 군세에 소속된 매우 흉악한 마수들이다.

키메라는 사자와 야생 염소, 뱀을 가장 혐오스러운 형태로 융합시킨 듯한 외형을 하고 있으며, 사자의 상반신에 염소의 하반신이 달려 있는데, 상반신과 하반신이 이어진 부위에서 염소의 머리가 튀어나와 있고, 꼬리는 뱀의 형상을 하고 있다. 일부키메라들은 와이번과도 융합되어서 와이번의 날개가 달려있기도 하다.

사자의 입에서는 마치 드래곤처럼 뜨거운 화염이 뿜어져 나와 적을 재로 만들어버리고, 염소의 입에서는 산성액이 쏟아져서 희생양을 녹이고, 꼬리의 뱀의 독니는 코끼리도 죽일 수 있을 만큼 치명적이다. 사자의 발톱은 희생양의 내장을 찢어 가르고 염소의 뒷발굽은 곰의 갈비뼈도 부러뜨릴 수 있다.

품종개량을 통해서 안정화되었다곤 하나, 본래는 여러 종류의 생물이었던 것이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강제로 합성된 것이 그 원류기에 이들의 육체는 굉장히 불안정하고 수명이 짧다. 이 불안정한 육체는 그들이 살아있는 동안에 크나큰 고통을 가져다 주며, 이 때문에 키메라들은 언제나 광기와 분노로 가득차 있다. 이 괴수들은 눈앞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먹어치우고 학살하고 불태우며, 그러고도 분노를 잠재우지를 못한다. 이들에게 유일하게 안식이 허용되는 순간은 바로 죽는 순간 뿐이다.

태어날 때도 특유의 체형 때문에 많은 수의 키메라 암컷들은 출산 도중에 사망하는데, 이 경우 뱃 속에 있던 새끼는 참지 못하고 자궁 속에서부터 모체를 뜯어먹으면서 바깥으로 나온다. 파충류의 인자가 합성되어 있어서 태어날 때부터 젖을 먹지 않고 고기 등을 먹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소화기관도 뒤죽박죽 섞여있어서 소화가 제대로 되지를 않아서 먹은 것의 절반을 도로 토해내는 경우가 잦으며, 이 토해낸 것을 도로 먹기도 한다.

2. 서식 지역
동유로파

3. 품종
(1) 키메라
가장 보편적인 아종.

(2) 드래곤 키메라
와이번의 날개가 달린 아종. 이 날개로 하늘을 날 수 있다.

가장 강력한 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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