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쟁 세계의 종교 대전쟁 설정



1. 쥬대교
사라비아에서 기원한 인간 부족 쥬대인들의 민족 종교. 유일신인 '야훼'를 믿으며, 골렘의 기원이 된 종교.

2. 십자교
서양 문명의 중심에 속하는 종교로, 쥬대교에서 파생되었다. 십자가를 상징으로 하며, 원죄를 지고 떠난 메시아가 다시 돌아와 세상을 심판하리라고 믿는다. 종교적 중심지는 탈리아 반도의 바티칸.

 (1) 정교회
 비잔티우스 제국 당시에 갈라져 나온 분파. 동유로파에서 주로 믿는다.

 (2) 신교
 종교개혁 당시에 갈라져 나온 분파. 기존의 십자교가 부패했다고 여겨서 갈라져 나왔다.

3. 시슬람교
쥬대교에서 파생된 종교. 여기서는 '야훼'를 '살라'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매일 같은 시각에 성지를 향해 절을 하는 관습이 있다. 사라비아 반도에서 기원하여 동남아, 중앙아사이, 북아키프라로 퍼져 나갔다.

4. 바라트교
바라트의 수인들이 믿는 종교. 예팔과 동남아 지역에도 퍼져 나가 여향을 미쳤다. 다신교 신앙으로, 숭배받는 신은 무려 억 단위다. 종족에 따라 계급이 나뉘는 카스트 제도가 존재한다.

5. 불교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따르는 동양의 종교. 대승 불교와 상좌부 불교로 나뉘며, 인격신이 존재하지 않으며, 해탈과 열반으로 가는 수행을 중시한다.

6. 배화교
선 VS 악이라는 이원론적 세계관을 지니고 있으며, 불을 신성시하는 종교. 중동에서 기원했으며, 중앙아사이와 대룡에 일부 퍼져 나갔다.

7. 도교
대룡의 민속 종교로, 모선과 월본에도 퍼져 나갔다. 도술의 발전의 중심이 된 종교로, 최종 목표는 초월적 존재인 선인이 되는 것이다.

8. 천도교
모선의 양반 최제우가 창시한 종교로, 서학(십자교)에 대응하는 의미에서 만든 종교. 현 정부에 반하는 교리를 여럿 갖고 있어 반정부단체로 찍혀 있다.

9. 신토
월본의 국교. 후지산의 덴노를 신의 후예라고 믿으며, 수백 만이나 되는 신들을 믿는다.

10. 무교
모선의 토착 무속 신앙으로, 무당을 중심으로 한다.

대전쟁 세계의 바다 대전쟁 설정

1. 대양
 (1) 위대한 대양
 지구 최대의 바다로, 구대륙과 신대륙, 오스트레일라 대륙에 둘러싸여 있다. 적도를 기준으로 북부와 남부로 나뉘며, 아사이 대륙의 3배다.

 (2) 위대한 서대양
 유로파와 아키프라, 신대륙에 둘러 싸인 바다로, 세계에서 2번째로 큰 대양.

 (3) 바라트해
 유로사이와 아키프라, 오스트레일라에 둘러싸인 대양. 고대부터 동서양의 주요 교역로 중 하나였다.

 (4) 북빙양
 북극해라고도 하며, 말 그대로 북극의 대양이다. 차가운 얼음의 해역이다.

 (5) 남빙양
 남극의 대양. 차가운 남극 대륙을 둘러싼 대양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해류를 지니고 있다.

2. 위대한 바다
위의 위대한 대양과는 별 관계가 없는 바다로, 위대한 서대양의 일부다. 카리브 제도가 존재하며, 대항해시대에는 해적들의 본거지였다.

3. 노스카해
서유로파와 노스카 반도 사이의 바다. 춥고 거친 바다지만, 풍부한 지하자원이 존재한다.

4. 동해
모선 반도와 월본 열도 사이의 바다.

5. 황해
대룡과 모선 사이의 바다. 서해라고도 하며, 누런 빛깔의 바다다.

6. 남해
모선 반도 남쪽의 바다. 그슨새의 섬 탐라도가 존재한다.

7. 동대룡해
월본과 대룡과 모선에 둘러싸인 바다.

8. 남대룡해
동남아와 동아사이 사이의 바다. 아사이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해역이다.

9. 오호크 해
월본과 몌드볘지 사이의 바다.

10. 혈해
사라비아 반도와 아키프라 대륙 사이의 바다로, 피처럼 시뻘겋다고 해서 혈해라고 불리지만, 실제로는 보라색에 가깝다. 마력의 영향으로 인해서 이런 빛깔을 띄게 되었다.

11. 배꼽 해역
유로파와 아키프라 사이의 바다로, 옛날 유로파인들은 이 바다가 세계의 배꼽이라고 믿어서 배꼽 해역이라 불렀다.

 (1) 티라누스 해
 탈리아 반도 서쪽의 바다.

 (2) 아들러 해
 탈리아 반도와 발탄 반도 사이의 바다.

 (3) 검은 바다
 발탄 반도와 히랄 제국 사이의 해역. 다른 바다에 비해 염도가 낮으며, 불길한 검은색을 띄는 바다.

남극 대륙 대전쟁 설정

지구의 최남단에 존재하는 얼음 대륙. 비교적 최근에야 발견된 미지의 대륙으로 아직 알려진 것이 많지 않다. 남극 대륙 유일의 국가인 남극 제국이 전 대륙을 지배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도시는 해안가에 몰려 있다.

바이러스조차도 얼어 죽을 만큼 혹독한 환경이기에 서식하는 생물들도 얼마 되지 않는다. 얼음 밑에는 고립된 지하 호수와 지하 산맥이 존재한다.

오스트레일라 대륙 대전쟁 설정

세계에서 제일 작은 대륙으로, 대일제국의 식민지다. 오랜 세월 동안 고립된 대륙이라서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본래는 남극 대륙과 하나였으나, 대륙 이동으로 인해 분리되었다. 동부에는 높은 산맥이 있고, 서부와 남부는 황무지와 사막이다.

1. 멜로네시아
오스트레일라 대륙 동북쪽에 존재하는 섬들. 소속된 지역으로 아이리스의 식민지인 산호초 섬 누벨라칼, 브리튼과 아이리스가 공동통치하고 있는 화산섬인 뉴 헤브리 제도, 브리튼과 슈탈이 공동지배 중인 황금의 섬 솔론 제도, 열대 섬 뉴 가니, 마탕갈리 제도가 있다.

2. 마이크로네스
멜로네시아의 북쪽의 섬들을 지칭하는 말. 마리아 제도와 구아노 섬, 마쉬 제도, 월본령인 오가사루 제도, 케이크 섬, 길 제도, 피닉스 제도, 린 제도, 팔라라우르 섬이 있다.

3. 아오테아로아
브리튼 섬보다 큰 섬. 화산지대인 북섬과 높은 산들과 절벽이 많은 남섬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오스트레일라의 남동부 쪽에 위치해 있다. 원주민으로는 마오리족이 있고, 해양 포유류나 박쥐를 제외한 포유류가 존재하지 않으며, 거대 조류와 곤충들이 서식하고 있다.

4. 폴리네아
위대한 대양 남부의 섬들. 하와이 제도와 라파 누이 등이 있으며, 위의 아오테아로아도 지리적으론 폴리네아에 속한다. 라파 누이에는 거석 문명이 존재했고, 하외이 제도에는 하외이 왕국이 있었으나, 독수리 합중국에 합병당했다.

이곳의 원주민들은 항해술이 뛰어나서 위대한 대양 곳곳으로 퍼져 나갔다.

아레미카 대륙 대전쟁 설정

북아레미카와 남아레미카를 합친 대륙으로, 통칭 '신대륙'이라고 한다.

1. 북아레미카
독수리 합중국과 몌드볘지 제국이 존재하는 지역. 서부에는 광대한 초원과 사막, 그리고 로크 산맥이 존재하며, 동부에 수도인 뉴 랜드를 비롯한 대도시들이 모여 있다. 북부는 몌드볘지 제국의 영토로, 차가운 동토다.

2. 중앙아레미카
메히리카 공화국이 존재했으나, 독수리 공화국에 의해 합병당했다. 북부에는 손노라 사막과 고원이 존재하며, 남부는 울창한 열대 우림이다.

유로파인들이 도래하기 전, 파충류 제국인 수테크 제국과 공중문명 마야가 존재했었으나, 이 중 마야는 콩키스타도르들이 발견했을 땐 이미 폐허가 된 뒤였고, 수테크 제국은 멸망했다.

3. 카리브 제도
위대한 바다에 존재하는 제도. 원주민으로는 리자드맨의 아종인 카리브족이 있으며, 대부분이 열대 섬이다. 그러나 이 중 아이리스 공화국의 식민지이던 시스파니올라 섬은 노예 주술사의 반란으로 인해 좀비로 가득 찬 죽음의 섬이 되었다.

대항해시대에는 해적들이 들끓는 치외법권이었으며, 한때 세스파냐가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었다가 독수리 합중국과 아이리스 공화국이 식민지로 삼고 있다.

4. 남아레미카
세스파냐와 파르투갈의 식민지였었으나, 전부 독립했다. 세계 최대의 정글 아마조니아가 존재하며, 서부에는 세계 최장의 산맥 안데르 산맥이 존재한다.

브라질리오 제국과 꾸이 제국의 후예인 인티수유, 아르젠티나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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